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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재해보험은 피보험자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신체에 입은 상해/재해의료비, 후유장해, 사망보험금 및 기타 특약에 의한 소득보상이나 생계비, 방어비용, 휴대품, 배상책임, 질병위험 등을 담보하는 보험이 있다.
 
 상해/재해 사망
- 사인(선행, 중간, 직접)과 사고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 여부 및 과거 병력과의 광범위한 정보확보 및 확인 조사
- 재해사망, 일반사망 착오 조사
 상해/재해 후유장해
- 후유장해의 발생원인, 장해 1~6등급 해당 여부, 영구장해와 한시장해를 구분, 회복가능성에 대한 확인 조사
 상해/재해 의료비
- 수술, 입원, 통원비 등 치료받는 의료비로서, 보험약관상에서 담보하는 상해/재해외 직접적인 의료비
 교통상해/재해인 경우
-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를 입고 그 직접결과로서 발생한 신체상해/재해에 대하여 사망, 후유장해, 의료비, 기타 각종 비용손해 등을 담보
※ 교통승용구의 범위:
- 열차, 전동차, 기동차, 케이블카, 리프트,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 항공기, 요트, 모터보트, 보트를 포함하는 선박
- 자동차(승용, 승합, 화물, 특수, 이륜자동차), 스쿠터, 자전거, 원동기를 붙인 자전거 - 건설기계, 농업기계
   (작업시 사용되는 동안은 교통승용구로 보지 않음)
 
 산재보험
보통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그 노동과정에서 입게 되는 신체상의 사고를 통틀어 산업재해사고라 하는데, 사용자가 근로기준법에 의하여 보상하여야 할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로 인한 손해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해 국가가 보험자의 입장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보상하는 사회보험이다.
 
 근재보험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에게 업무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산재에서 기본적인 보상은 이루어지나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산재를 초과하여 발생한 손해는 사용자(회사)가 피해 근로자에게 직접 배상책임이 발생한다. 사용자(회사)는 이런 손해배상 청구에 대비해 근재보험을 가입하게 되며, 근재보험 가입하게 되면 산재보상을 초과하여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서 배상책임을 손해보험회사에 청구하게 되는 것이다.
 
※ 담보내용
- 요양급여 :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렸을 때 의료기관에서 상병의 치료 비용
- 휴업급여 : 요양으로 취업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의 생활보호를 위하여 임금 대신 지급
- 장해급여 : 업무상 재해의 치유를 당해 재해와 상당인과 관계가 있는 장해가 남게 되는 경우, 그 장해의 정도에 따라 지급
- 유족급여장의비 : 사망 재해시 그 유족의 생활보장을 위하여 지급되는 유족급여와 장제에 소요되는 장의비
 
피보험자가 사고발생지역의 토요일, 법정공휴일에 발생한 우연, 급격, 외래에 의해 발생한 것. 단, 보험사고의 발생지가 국외의 경우, 사고발생지의 토요일, 일요일 및 법률에 의해 관공서의 공휴일로 지정된 날을 포함